•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19 시민협력단 4기 단원 추가 모집
  • 2019-05-15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019 시민협력단’ 4기 단원을 추가 모집합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시민협력단은 지역의 여성 자원을 활용, ‘서울여성플라자’ 공간을 시민 친화적이고 여성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모집 인원은 모두 4명이며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 제출해야 합니다.

 

시민협력단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5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6강에 걸쳐 진행되는 ‘성 평등 공간 도슨트 교육’을 5강 이상 수강하고 서류전형을 거치게 됩니다.

 

해당 도슨트 교육 수료자는 2020년 시민협력단에 우선 선발 자격을 갖습니다.

 

시민협력단 오는 7월부터 12월 초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시민파트너’와 ‘지역사회 및 성 평등을 주제로 한 기획’ 분야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가운데 시민파트너는 최소 한 달에 한 번 이상(4시간, 평균 5회 정도) 서울여성플라자 안내데스크에서 내방 시민들에게 공간과 행사를 안내하거나 ‘소통의 벽’ 등 시민소통공간을 기획합니다.

 

또한 성 평등 도서관 ‘여기’에서 도슨트 프로그램(추가역량강화 교육 후 9월-12월)을 운영하고 공간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에도 참여합니다. 

 

시민파트너 활동을 하면 서울시생활임금(시간당 10148원)이 지급됩니다.

 

지역사회 및 성 평등 주제 기획은 별도의 활동비 지급 없이 프로젝트 실행비가 지원됩니다.

 

마을을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 마을 여성 활동 현장방문’, ‘지역 사회 개선 모니터링’, ‘인터뷰 프로젝트’, ‘소통의 벽’, ‘모두 연구소 공간을 활용한 성 평등 주제 시민 캠페인’ 등 여성의 지역 사회 참여 역량을 높이려는 사업입니다.

  

서울여성가족재단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으로서 서울여성플라자 인근에서 지속적인 시민협력단 역할을 하실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시민협력단 선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성평등사업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